안녕하세요.  2020년 07월 11일 - 더 케이 아트홀에서 실시한 콩쿨에 참여한 아이의 보호자입니다.

 

아이들의 작품을 정성것 판단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어 매우 불쾌하네요.

 

1. 아이들이 준비가 되지도 않았는데 노래가 나옵니다.

 - 각자의 작품에 대한 템포가 있을 것이며, 예상했던 시나리오가 있었을 텐데 너무 배려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.

 

2. 아이들의 작품이 2분 정도 인데, 10초 정도 남기고 대부분의 노래를 끈더라고요.

 - 발레같은 경우는 끝까지 다 보더라고요. 그래서 무용하는 아이들에 대해서만 말씀 드리겠습니다.

 - 아이들 많은 거 압니다. 시간도 촉박했을 거고요.

 - 하지만, 100명 정도 아이들 10초씩 다 봐야 1000초 입니다. 17분 가량이죠.

 - 17분 정도 시간 조절 안됐을까요? 좀더 일찍 시작한다던가, 늦게 끝난다던가.

 - 이 무대를 위해서 1년 가까이 시간과 에너지 투자해서 만든 마무리 10초였을 겁니다.

 - 17분 시간 조절 된다고 불평불만에 진행이 힘들었을까요?  아니라고 봅니다.

 

해당 문제에 대해선 다음번에 같은 일이 반복 되지않게, 한번 고려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