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회 수 143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작게위로아래로댓글로 가기인쇄수정삭제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작게위로아래로댓글로 가기인쇄수정삭제

안녕하세요.무용을 너무나 사랑하는 엄마로써 글을 남깁니다. 아이들에게는 무용콩클이라는 것이 넘 힘들지만 하고 나면 자신을 알수있는 좋은 기회입니다.그런데 무엇보다 자신을 위한 평가의 잣대가 되는 평가표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는다는 게 너무나 의문점을 남기네요.